올해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 채용과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의 평균 경쟁률이 31.2대 1로 집계됐습니다.
인사혁신처는 어제까지(23일) 닷새 동안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381명 모집에 모두 만1,903명이 지원해 평균 3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34.6대 1과 비교하면 소폭 하락한 수치로, 인사처는 모집 인원이 지난해보다 30여 명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응시자의 평균 연령은 29세로 지난해와 비슷했습니다.
5급 공채, 외교관 선발 1차 시험은 오는 3월 7일 서울과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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