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관 대테러 혁신TF 출범...선거기간 신변보호 강화 검토

2026.01.26 오후 06:45
정부는 인공지능이나 무인기, 사이버 기술과 결합해 급변하는 테러 환경에 맞춰 국가 대테러 업무 전반을 혁신하기 위한 민관 합동 전담기구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TF는 이만종 한국테러학회장과 박원호 대테러센터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아 앞으로 석 달간 테러 규명 절차를 체계화하고 대응체계 정비와 국제공조 강화 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특히 선거기간 정치인 등 주요인사 신변보호 강화나 테러 경보단계 상향 필요성을 포함해 헌법 가치와 민주 질서를 보호하기 위한 대테러 활동 방향도 함께 검토할 계획이라고 정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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