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당원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오늘 아침 제명 징계가 확정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입장을 발표합니다.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한동훈 / 국민의힘 전 대표]
오늘 저는 제명당했습니다.
저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습니다.
당원동지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입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오.
기다려 주십시오.
저는 반드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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