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현대자동차 장재훈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전북 대혁신 TF' 첫 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현대차그룹이 발표한 9조 원 규모 투자 지원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 총리는 현대차 투자로 전북의 초현대화가 시작될 거라며 규제 개선과 세제 혜택, 산업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종합지원계획을 조속히 수립해 가능한 것은 5월부터 실행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현대차그룹이 새만금 지역에 수소에너지와 인공지능, 로봇 등 미래산업 거점을 육성하기 위해 9조 원 규모 투자를 추진하겠다는 양해각서를 체결한 것을 계기로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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