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주, 기관·개인 투자자들과 만나 자본시장 안정화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오는 18일, 이 대통령 주재로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를 위한 간담회가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간담회엔 기관 투자자와 청년 등 개인 투자자를 비롯해 이억원 금융위원장·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코스닥 상장기업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강 대변인은 최근 중동 상황에 따른 위기를 기회로 삼아 자본시장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번 행사가 마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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