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란 체류 한국인 2차 대피...4명 투르크메니스탄 도착

2026.03.12 오후 07:15
이란에 머물던 우리 국민 4명이 추가로 육로를 통해 인접국으로 대피했습니다.

외교부는 현지 시간 12일 오후, 이란에 체류하던 한국인 4명이 무사히 투르크메니스탄에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하루 전인 현지 시간 11일 새벽, 주이란한국대사관에서 제공한 버스를 타고 테헤란을 출발해 육로로 1박 2일 동안 이동한 끝에 투르크메니스탄 국경을 넘었습니다.

외교부는 이들과 별도로 출발한 우리 국민 한 명과 이란 국적자 2명은 현지 시간 14일, 투르크메니스탄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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