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 설치법 등 검찰개혁 법안들을 차질없이 처리해 정치검찰 시대를 끝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19일) 정책조정회의에서 정치검찰 시대를 끝내고 정의가 살아 숨 쉬는 국민주권시대가 시작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당정청이 합의한 중수청법과 공소청법을 오늘 본회의에 상정하고, 국민의힘이 공언한 필리버스터의 경우 종결 표결로 대응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도 이제 대한민국이 검찰권 남용의 어두운 역사를 뒤로하고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며, 법안을 차질없이 처리하고 검찰 개혁의 길에 국민과 함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