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와 함께 미국을 방문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일정 대부분이 순조롭게 진행됐다며 성과가 상당히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김대식·김장겸·조정훈 의원은 오늘(17일)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긴박한 국제 정세 속에 '한미혈맹'을 재확인했단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장 대표가 귀국하면 자세한 내용을 공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장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이 워싱턴 연방의회 의사당을 배경으로 '브이(V)'자 손짓과 함께 웃으며 찍은 사진에 대해선, 미국 측 인사들을 시간 단위로 만났다며 해당 사진이 그동안의 분주함과 진지함을 대표하지 않는다고 강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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