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가 우즈베키스탄의 최고 국가훈장을 받았습니다.
조 총재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대통령궁에서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에게서 우정 훈장을 수훈했습니다.
마르지요에프 대통령은 조 총재가 우즈베키스탄 태권도 발전에 기여했고, 스포츠를 통한 인류 간 우정과 연대에 헌신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말했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은 2020 도쿄와 2024 파리 올림픽과 패럴림픽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내며 최근 태권도 강국으로 떠올랐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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