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가 선당후사의 길을 걸어온 송영길 전 대표를 동지로서 합당하게 예우해달라고 정청래 지도부에 요청했습니다.
김 후보는 오늘(2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송 전 대표의 무죄는 최종 확정됐고, 세월 함께 싸워온 동지를 품을 줄 아는 어른다움은 당을 더욱 품위 있게 만들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송 전 대표는 SNS에 보궐선거 공천을 앞두고 당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루빨리 국회에 복귀해 이재명 대통령님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