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 16명 가운데 7명이 전과자라며, 이번 지방선거는 범죄자를 걸러내는 선거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부터 음주 운전을 포함한 전과 4범이니 딱히 할 말이 없다면서도, 민주당이 범죄자 천국인지 황당한 일들이 다 생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평생 법 잘 지키며 살아온 선량한 국민이 도대체 왜 이런 범죄자들에게 지방 살림을 맡겨야 하는 거냐며, 선량한 투표로 뻔뻔한 민주당을 심판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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