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의 4선 중진, 박덕흠 의원이 22대 국회 후반기 야당 몫의 국회 부의장에 도전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야 사이 입장이 다르더라도, 대화의 문 만큼은 닫지 않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어 무너진 민생을 일으키고 어려운 경제를 살리려면 협치가 필요하다면서 당선되면 여당 의원들과 언제나 열린 마음으로 대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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