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의 주축 선수인 문보경이 한 달 이상 결장할 전망입니다.
어제(5일) 두산과 경기에서 수비 도중에 발목을 다친 문보경은 인대가 손상돼 재활과 복귀까지 4~5주가 걸린다는 병원 진단을 받았습니다.
같은 경기에서 대주자로 나서 주루 플레이를 하다가 발목을 다친 외야수 최원영도 검진 결과 복귀까지 7~8주가 필요하다는 소견이 나왔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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