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검찰의 조작 기소를 통한 사법 살인과 테러범을 동원한 흉기 살인, 조작 언론의 명예 살인을 '3대 살해 위협'이라며 국민이 살려 줬으니 자신의 목숨은 국민 거라고 언급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9일) SNS에, 재작년 1월 흉기 피습 때 불거진 '응급 헬기 이송 특혜 논란'에 대해 당시 권익위가 부적절하게 처리했다는 취지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하늘이 생명 보전을 넘어 큰일까지 맡겨 줬으니 자신이 할 일은 오로지 국민만을 위해 작동하는 권력을 만드는 거라며 그저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마지막 한순간까지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국민, 곧 하늘을 위해 충심과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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