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청래 "울산 단일화 물밑 협상 열심...평택 움직임 없어"

2026.05.14 오후 02:24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울산시장 선거 범여권 후보 단일화와 관련해 호수 위 백조 물갈퀴처럼, 물밑에서 열심히 협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14일) 울릉도 방문 일정 중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답했습니다.

민주당 김용남 후보와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맞붙은 경기 평택을 재선거 후보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서는, 거기는 아직 어떤 움직임도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단일화 문제는 내일까지 끝내야겠다는 게 지역과 중앙당의 기조라며, 울산시장 단일화는 오늘내일 결론이 나올 거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민주당 김상욱·진보당 김종훈·조국혁신당 황명필 후보는 단일화 관련 막판 조율을 진행하고 있는 거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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