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문에 부딪혔다는 조국...눈에 시퍼런 멍 든 채 후보 등록

2026.05.14 오후 02:42
ⓒ연합뉴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14일 경기도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에 나선 가운데, 한쪽 눈이 부어오르고 시퍼렇게 멍 든 상태로 나타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관련 조 대표는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일정 중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딛히는 작은 사고가 났다"며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 붓고 멍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에도 조 대표는 오른쪽 눈이 멍 든 상태로 경기 평택시 이충동에 있는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후보자 등록 서류를 제출했다.

조 대표는 "거리에서 뵙는 시민들도 깜짝 놀라신다"며 "관리 잘못한 점 죄송하다. 멍이 완전히 사라지는 데는 2-3일 걸릴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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