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이스라엘군에 나포됐던 한국인 활동가 2명이 석방된 데 대해 무사 귀환 결정을 환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오늘(21일) 서면 논평에서 진심 어린 환영의 뜻을 전한다며, 우리 국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해 준 정부 관계자와 국민께 감사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당한 사유 없이 우리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는 그 자체로 부당한 일이라면서, 더구나 그 대상이 전쟁 여파 속 구호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었다는 점에서 외교적으로 매우 유감스럽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 정부가 대한민국과의 관계 발전을 희망한다고 밝힌 만큼, 그에 상응하는 행동과 신뢰가 있기를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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