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사전투표 첫날인 오늘(29일) 투표를 마쳤습니다.
조 후보는 이에 앞서 평택 선거사무소에서 발표한 호소문에서는 이번 선거와 평택 발전에 정치적 명운을 걸었다며, 가장 확실한 개혁의 동지인 자신이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발걸음에 추진력을 더하겠다고 했습니다.
민주당 김용남 후보와의 단일화가 사실상 무산된 데 대해서는 남은 방법은 시민이 투표로 단일화를 이뤄주는 것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작은 차이를 극복하고 대의를 위해 단일화에 열린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힌 유일한 후보인 자신에게 표를 몰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