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6월 지방선거 본 투표 전 마지막 주말, 전남과 충청에서 현장 유세를 이어갑니다.
정 대표는 오늘(31일) 오전 전남 구례에서 군수 후보를 지원한 뒤, 오후에는 충남 금산, 충북 영동·보은으로 이동해 중도층 민심을 공략합니다.
'투톱' 한병도 원내대표는 경기 안성과 이천, 여주 등 경기권을 두루 훑으며 민주당 소속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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