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각지에서 도와주러 오신 분들, 생업을 내려놓고 오신 분들도 계신데 이런 많은 자원봉사자분들, 지지자분들께 좋은 소식 전해 드리지 못한 부분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오늘 이렇게 제 선거는 마무리되겠지만 저는 제 고향 북구 발전을 위해서 또 열심히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을 다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지지해 주신 분들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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