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선택한 부산시민 뜻 무겁게 받들고 일할 것"
"정말 고맙고 감사…박형준 후보도 고생 많으셨다"
"민주당이 부산 시민 마음 얻도록 최선 다해 뛸 것"
"부산 선거 치른다는 게 여전히 어렵다는 것 느껴"
"많은 구청장·하정우 후보 낙선…제 부족했던 탓"
"낙선한 민주당 동지에 죄송하고 미안하다는 말씀"
"사랑받을 수 있는 정당이 되도록 열과 성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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