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건하게 성을 지켜온 11명의 장수입니다.
모두, 국민의힘을 상징하는 붉은 갑옷이죠.
이번에는 성을 함락하려는 11명의 장수입니다.
민주당을 상징하는 푸른 갑옷 일색인데요.
한 명씩 살펴보겠습니다.
이번엔 성을 지킬 장수가 사라진 무주공산입니다.
현역 광역단체장이 사퇴했거나 당내 경선에서 떨어져 새로운 장수가 등장해야 하는 곳입니다.
새 성주에 도전장을 낸 8명의 장수입니다.
당 색깔을 상징하는 푸른, 붉은 갑옷들을 입고 있죠.
한 곳씩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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