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방부가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만에 국군방첩사령부 해체안을 마련했습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해체안, 방첩사 해체안을 발표했는데요. 군의 정치개입을 차단하고 군 정보기관을 재구조화하기 위해서 방첩사를 해체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방첩기관의 어두운 역사와 과거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방첩사의 감찰 기능과 국회 민주적 통제를 강화하고 장관 직속의 준법감찰위원회를 설치해서 외부 감시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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