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유럽 순방에 동행한 김혜경 여사가 벨기에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리 차세대 클래식 음악인들을 격려했습니다.
김 여사는 현지 시각 10일, 브뤼셀의 한국 대사관저에서 열린 차담회에서 세계 무대 곳곳에서 대한민국의 이름을 빚내고 있는 여러분이 자랑스럽고 든든하다고 말했습니다.
차담회에 앞서 참석자들이 마련한 공연도 관람했는데, 올해 벨기에에서 열린 '퀸엘리자베스 콩쿠르' 준우승자인 김태현 씨가 첼로 연주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