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박 3일간의 몽골 국빈 방문 마지막 날인 오늘(11일) 몽골 최대 명절인 '나담 축제'에 주빈으로 참석합니다.
몽골의 자유와 독립을 기리는 이 행사에 우리 정상이 초청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 대통령은 후렐수흐 대통령과 개막 행사를 관람하고, 몽골식 활쏘기 등 전통 행사를 체험하며 친교의 시간도 보낼 예정입니다.
이후 몽골 대통령 부부와 부부 동반 환송 오찬을 끝으로 몽골 방문 일정을 마친 이 대통령은, 오늘 귀국길에 오릅니다.
이 대통령은 튀르키예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 참석과 몽골 국빈 방문을 위해 앞서 지난 7일 출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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