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방위원회가 내일(29일) 비무장지대 지뢰 추정 폭발사고와 관련한 긴급 현안질의를 엽니다.
사고 8일 만에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과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들이 출석한 가운데 사고 경위와 조사 경과 등에 대한 질의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현안질의에 앞서 사고 현장을 검증하자고 제안했지만, 국민의힘은 보여주기 쇼 대신 회의부터 소집하라며 공방을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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