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무위, '해킹 사고' 관련 5대 은행장 국감 증인 채택

2026.10.08 오후 01:24
최근 은행권에서 해킹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국회 정무위원회가 5대 은행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추가 채택했습니다.

정무위는 오늘(8일) 국정감사에 앞서 이환주 KB국민은행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을 증인으로 채택하는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출석을 요구한 국정감사 날짜는 오는 19일로, 은행장들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원인과 경위에 대한 질의에 답할 거로 보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