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예정됐던 일정을 취소하고 신속히 현장을 찾아 소방관 부상에 안타까움을 전하면서도, 철저한 예방 점검을 당부했습니다.
그제 경기도청 국감에서 '소방이 가장 골치 아픈 재정 빨대' 라고 언급해 논란을 빚기도 했는데요. 오늘 현장 방문 당시 화면 보시겠습니다.
[추미애 / 경기도지사 : 소방 위험 요인을 예방 순찰을 좀 할 필요가 있지 않나요? 저렇게 무허가로 자기들끼리 알아서 해버리고 불나 버리고 하면 (예 저희들이 이제 주기적으로 소방 점검을 다니는데…) 시설 점검 외에도 저런 무허가 장비 휘발성 높은 위협, 그 무허가 장비의 유무 등 계속 사업장을 순찰 돌 듯 해야 될 것 같아요. 현장 출동을 해 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리고 또 그러한 희생적인 용기 덕분에 큰 그 피해는 막았지만 이렇게 이 중태에 빠진 두 분의 소방관들께 정말 그 용기와 헌신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또 위로 드리고 매우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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