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원장이 한동훈 딸이 천재인지, 특검을 하자고 주장했습니다.
2만 시간 봉사활은 초능력자만 가능한 일이다.
한동훈 부부의 결백함과 딸의 천재성은 한동훈 특검으로 확인해야 한다는 주장인데, 이 부분은 과거 법무장관 청문회에서도 언급됐습니다.
[김영배 /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2년 5월, 법무장관 후보 청문회): 지금 따님이 여러 군데서 수상을 하시면서 2만 시간 봉사활동을 했다고 돼 있어요.]
[한동훈 / 당시 법무부 장관 후보자 (2022년 5월): 여기 본인이 아니라 'her organization(단체)'이 했다고 나옵니다. 이 단체가 전체 합쳐서 그랬다는 얘기죠.]
[강득구 / 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법무부 장관 재임 시절, 부인이 변호사와 함께 안양시 자원봉사센터를 찾아간 사실이 있습니까?]
[한민수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사법 리스크들이 한동훈 의원 앞에 첩첩산중, 정치 보복이라고 우긴다고 이 많은 의혹들이 사라지겠습니까?]
[박정훈 / 국민의힘 의원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 지금까지 드러난 것은 한동훈 딸이 되게 천재인가봐 뭐 이거 외에 별로 드러난 게 없어요.]
[배현진 / 국민의힘 의원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지난 14일): 한동훈 의원이 국내에 없는 틈을 타서 굉장히 정치적으로 보복이라고 해야 될까요? 흠을 내려는 억지 시도다. 조국과 한동훈의 딸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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