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 대통령,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명복..."희생 잊지 않을 것"

2026.10.17 오전 10:23
이재명 대통령이 부천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대원의 명복을 빌며, 소방대원 처우 개선도 약속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7일) SNS를 통해, 소식을 듣고 참담한 마음이라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현장에 나섰던 고인의 헌신을 깊이 새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대원의 안전은 국가가 반드시 지켜야 할 책무라면서, 현장 대원들의 안전대책을 철저히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대원의 희생과 노고에 걸맞은 예우와 처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적었습니다.

아울러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가족과 함께 슬픔을 나누고 있을 동료 대원들에게도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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