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권익위원장, 조희대 법카 논란에 "신속 조사해 결론"

2026.10.21 오후 02:26
정일연 국민권익위원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의 업무추진비 오용과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에 대해 면밀하게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 위원장은 오늘(21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국민권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난 16일 사건이 접수됐다며, 사회적으로 관심이 큰 사건인 만큼 조속히 조사해 결론을 내리겠다고 했습니다.

서울시 한강버스 사업의 리베이트와 조사 무마 의혹에 대해선 법과 원칙에 따라 조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여권은 한강버스 선박 제조업체인 가덕중공업이 SH 간부와 브로커에게 리베이트를 제공했는데 서울시가 조사 과정에서 이를 무마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상태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