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최근 김태호·윤상현 의원 등 일부 중진의 한동훈 의원 복당 요구에 대해, 야당이 뭉쳐 대여 투쟁에 나서야 할 시점에서 당내 문제에 천착하는 게 역할에 부합하는지 의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6일) 아침 매일신문 라디오 '뉴스 캐비닛'에 출연해, 국정감사가 끝나면 한 의원 복당 이야기가 다시 거론될 거라고 예상했다면서도, 그보다 더 중요한 게 뭔지는 생각해봐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여당의 공소취소 특검법 강행 등에 맞서 108명 모두 온 힘을 모아도 24시간이 모자란 위기 상황인 만큼, 이 같은 소모적 논쟁을 지켜보는 당원들도 많이 답답해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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