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건설업체인 늘푸른오스카빌은 주한 미군기지 이전으로 개발이 예상되는 평택에 대형 규모로만 구성된 아파트 175가구를 오는 9일부터 분양합니다.
이 아파트는 189제곱미터에서 328제곱미터까지 모두 6개 유형으로 이뤄졌으며 내부 인테리어를 전통 한옥처럼 꾸며 미군 임대 수요를 겨냥했습니다.
평택시 팽성읍 송화지구 내에 조성되는 이 아파트는 특히 인접한 곳에 안정 근린공원이 있고 인근에 미군 주둔지인 K-2기지가 위치해 있어 녹지 환경이 좋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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