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재정부 장관, "고유가 여파 다음달까지 지속"

2008.08.22 오전 08:31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5월부터 시작된 고유가가 최근들어 진정되고 있지만, 그 여파는 다음달까지 지속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습니다.

강만수 장관은 오늘 정부 과천청사에서 열린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통해 이 같이 밝혔습니다.

강 장관은 또, 추석을 맞아 성수품목인 명태와 조기, 오징어 등을 평소의 2~3배 출하해 서민물가를 안정시키도록 노력해달라고 농림수산식품부에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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