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형 쏘나타, 미국 '최고 안전한 차' 선정

2010.02.19 오전 10:38
현대자동차의 신형 쏘나타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로부터 '최고 안전한 차'에 선정됐다고 현대자동차가 밝혔습니다.

이 협회는 미국 80여 개 보험사가 회원사로 가입한 비영리 자동차안전 연구기관으로, 미국 시장에 출시되는 신형 자동차 모델에 대해 연중 충돌테스트를 해 안전 등급을 매기고 있습니다.

신형 쏘나타는 정면과 측면, 후방, 루프 충돌 테스트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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