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자동차업계의 내수 판매와 수출이 모두 호조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자동차공업협회는 지난달 내수 판매량이 10만 6,522대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1.2%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차종별로는 승용차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4.9%, 버스와 트럭도 각각 11%와 0.6% 늘었습니다.
모델별 판매순위는 신형 YF쏘나타가 5개월 연속 1위를 유지했으며 뉴모닝, 아반떼, 뉴SM3, 뉴SM5 순이었습니다.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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