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용보증기금, 올해 첫 '창업스쿨' 문 연다

2010.03.19 오전 08:49
신용보증기금은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나 창업 1년이 넘지 않은 초기 사업자를 대상으로 올해 첫 창업스쿨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창업스쿨에서는 업종별 창업절차와 창업 성장단계별 경영 전략 등 실무 사례 위주의 교육이 이뤄지며, 수료생에 대해서는 향후 1년간 전문 컨설턴트가 세무와 법률, 기술 등에 대해 무료자문 서비스도 해줍니다.

이번 1차 창업스쿨은 9개 지역에서 총 450 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수강 희망자는 오는 31일까지 신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각 지역본부에 문의하면 됩니다.

정병화 [ch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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