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수산물 전문 스타트업 바다드림과 손잡고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파는 생선회를 주문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품목은 광어와 우럭, 연어 등 소비자가 많이 찾는 활어회로 구성한 모듬 싱싱회 2가지로, 편의점에서 오후 2시 전에 주문하면 당일 저녁 7시까지 원하는 장소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 강남구와 송파구를 비롯해 수도권 천여 개 매장부터 도입해 앞으로 점포를 늘려갈 계획이라고 세븐일레븐은 설명했습니다.
박소정[soj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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