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비대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오늘(23일) 안도걸 기획재정부 제2차관 주재로 재정운용전략위원회를 열고, 자영업의 온라인화 등 비대면 전환을 위한 투자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이와 함께 공적개발원조(ODA)와 차세대 반도체 기술, 저탄소 산업 등에 대한 투자를 늘릴 방침입니다.
권남기 [kwonnk09@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