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내일(14일)부터 21일까지 본점과 강남점 등 10개 매장에서 '언프리티 프레시'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언프리티 프레시'는 백화점의 외형 기준에 미치지 못하지만 맛과 영양, 신선도는 뒤지지 않는 이른바 '착한 과일·채소' 판매 행사입니다.
이미 2022년과 지난해 두 차례 행사에서 약 25톤의 농산물을 판매해 천500톤의 탄소 배출량을 줄였다고 설명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