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업] SK온·포드 미 합작법인 첫 상업 생산 시작

2025.08.20 오전 11:32
SK온과 포드자동차와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 합작법인인 블루오벌SK가 첫 상업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블루오벌SK는 미국 켄터키주 글렌데일 1공장에서 차세대 전기차에 탑재될 배터리 출하가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으로 미국 현지화가 중요해진 가운데 SK온은 미국 내 생산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습니다.

SK온과 포드는 지난 2022년 블루오벌SK를 설립하고 114억 달러, 16조 원을 투자해 미국 켄터키주 글렌데일과 테네시주 스탠튼 두 지역에서 배터리 공장 3개를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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