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백화점 업계, 병오년 새해 맞아 ’첫 정기세일’

2026.01.01 오전 09:47
백화점 업계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나란히 첫 정기 세일에 들어갑니다.

롯데백화점은 내일(2일)부터 18일까지 신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세계 백화점은 내일(2일)부터 11일까지 전국 13개 점포에서 대규모 세일 행사인 ’신세계 페스타’를 엽니다.

현대백화점도 내일(2일)부터 18일까지 신년 시즌 할인 행사인 ’더 세일’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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