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아파트 분양 물량은 지난해 대비 총가구 기준으로는 증가하지만 실수요자의 체감도가 높은 일반 분양 가구 기준으로는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직방은 이번 달 전국 아파트 총분양 예정 물량이 1만 1,635가구로, 지난해 1월 8,585가구 대비 약 36% 증가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일반분양 예정 물량은 4천816가구로, 지난해보다 약 9% 감소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수도권에 주로 물량이 집중됐는데, 수도권은 서울 4천150가구, 경기 3천841가구, 인천 2천568가구 순으로 공급 물량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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