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조예진 앵커
■ 출연 : 이정환 한양대 경제금융대학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STAR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 랠리를 또 한 번 이어갔고,원-달러 환율은 열흘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1,480원선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1,500원도 머지않은 분위기인데요. 이정환 한양대 경제금융대학 교수와 알아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먼저 환율 이야기해 보기 전에 시장 주요 이슈부터 하나 살펴보겠습니다. 트럼프의 상호관세 관련해서 합법인지 정당한지 이런 결론이 나올 줄 알았는데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길어지는 이유가 뭘까요?
[이정환]
길어지는 이유는 심리가 길어진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원래 이 판결이 이번 주에 나오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블룸버그나 다른 통신사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음 주쯤에 나오지 않을까. 결국 나올 것은 나올 것 같다라는 의견들이 지배적이라는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어떤 거냐 하면 아무래도 관세라는 것이 세금인데 세금은 국회에서 정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비상경제 권한 같은 것들을 쓰면서. 그러니까 자기의 법률이 아니라, 법을 통과시키는 것이 아니라 흔히 말하는 비상권한 같은 것들을 쓰면서 국가경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흔히 말해서 국회 인준을 받지 않은 관세를 매겼기 때문에 이것이 적법한가 아닌가에 대해서 판단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이게 대법원 이전에 적법하지 않다는 판결들이 여러 번 나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또 적법하지 않다라는 판결이 나올 것이라는 예상이 많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관세가 잘못된 절차에 의해서 부과되었다고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받은 관세를 돌려줘야 되거든요. 돌려줘야 되는 상황들이 발생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판결 나기 이전에 삼성전자나 이런 기업들이 관세를 돌려받을 것에 대비해서 소송 같은 것들, 흔히 말해서 청구를 하고 있다, 이런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앵커]
어찌 보면 이렇게 글로벌 통상 불확실성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인데도 이상하게 코스피 증시는 무서운 속도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4700선 넘었고요. 이렇게 되면 5000까지도 바라볼 수 있는 겁니까? 아니면 과열 양상인 건가요?
[이정환]
사실 여러 기관들에서는 5000이 되지 않을까라고 많이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5000 이후에 또 조정을 받을 것이냐, 받지 않을 것이냐는 또 다른 이야기이기는 한데 이미 5000에 너무 근접해 있기 때문에 1분기 안에는, 그러니까 3월까지는 도달하지 않을까라는 의견이 조금은 더 많다. 그런데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과열이냐, 아니냐 이슈가 있거든요. 지금 주가가 오르는 것의 대부분은 삼성전자, 하이닉스와 같이 AI 주들, 그러니까 AI반도체의 혜택을 받는 주식들이 올라가고 있고요. 현대차라든지 현대차 관련 주식들, 여기 역시 로보틱스, 피지컬 AI와 관련된 주식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나머지 한화 같은 그룹 계열사 분화. 이런 것들이 있으면서 대형주 중심으로 많이 오르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다만 AI에 대한 호재들, 기업들의 호재가 끝나게 되면 조정을 받게 되지 않을까. AI 호재가 끝난다는 것은 아무래도 미국의 AI 버블론이 계속 남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 따라서 주가가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결국 이런 기대감,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올해 영업이익에 대한 어마어마한 기대감이 생기면서 주가가 많이 올라가고 있는데 이것이 얼마나 지속될 것이냐. 특히나 피지컬 AI 분야 같은 것들이 얼마나 지속될 것이냐 이슈가 있고, 이게 거품 이슈가 나온다면 분명히 조정받을 가능성도 있기는 하다. 그렇지만 5000까지는 갔다가 조정받지 않을까라는 의견도 많다라는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조정 우려에 대해서는 잠시 후에 다시 한 번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고요. 일단 상승장의 성격을 보려면 어떤 종목에 돈이 몰리고 있는지를 봐야 할 것 같은데요. 최근 한 달 동안 거래량 상위 종목을 보면 좀 흥미로운 부분이 있습니다. 대형주보다 소형주가 많았는데 이건 어떤 걸 시사할까요?
[이정환]
소형주가 거래량이 많다는 것은 주가가 많이 오른다는 이야기랑 연결이 되어 있고요. 물론 많이 떨어질 때도 거래가 많기는 하지만 이번에 상승장이기 때문에 주가가 많이 오른 주식들이 연결되어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 물론 삼성전자가 가장 거래량이 많습니다. 당연히 지금 주가를 주도하고 있는 주식이기 때문에 거래량이 많은데 나머지 한 6개 정도 종목은 흔히 말해서 코스피 300 이하의 작은 주식이다라고 이야기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것들의 면면을 보면 갤러리아백화점 같은 한화 관련 주식들, 혹은 피지컬 AI가 적용할 수 있는 로봇 주식주가 좀 올랐다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 결국 큰 틀에서는 지금 중소형주가 들썩이느냐. 그런 것 같지는 않다. 시장이 주도하는 주식들은 여전히 대형주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혜택을 받는 주식들, 로보틱스라든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한화 계열사 분할 같은 것들의 혜택을 받는 주식들이 거래량이 많이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주가가 많이 오르는 이런 양상들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게 구조적으로 중소형주의 거래량이 엄청 늘면서 하는 것 같지 않다. 물론 1월에 중소형주에 프리미엄 같은 것들이 붙으면서 실적 나오기 전에 기대감 때문에 주가가 오른다는 경향성도 있는데 지금 상위 6개만 본다고 하면, 그러니까 10개 중에 6개만 본다라고 하면 로보틱스 분야라든지 계열사 분화 이런 것들의 영향을 받는 주식들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앵커]
투자 성향도 살펴보면 좀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흐름도 읽히는 것 같습니다. 빚투 지표가 빠르게 올라가고 있는 건데 신용 융자가 28조 원을 넘어섰고 또 초단기 위탁매매도 1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이런 상황 위험하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보세요?
[이정환]
아무래도 빚투라는 것은 주가가 오를 때는 수익을 많이 보지만 주가가 내릴 때는 수익을 내기 어렵고 손해를 많이 보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최근 신용거래 융자라고 이야기하는데 신용거래 융자라는 것은 결국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서 주식을 매매하는 거래라고 보면 될 것 같고 위탁매매 미수금은 거래하는 것을 굉장히 짧게 3일 동안 빌렸다 갚아야 되는 상황들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반대 매매도 있는데 반대 매매라는 것은 주가가 떨어지면 청산이라는 게 이루어지거든요. 결국은 흔히 말해서 증권사에 돈을 빌려줬는데 주가가 중간에 돈을 빌려준 만큼 떨어져버리면 증권사에서 자동으로 청산해버립니다. 그리고 반대 매매 역시 늘어나고 있는 이런 상황이라고 복시면 될 것 같은데 결국 신용거래 융자 및 위탁 매매 미수금이 늘어나는 것은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는데, 그런데 역시 반대 매매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주가가 오르지 않고 떨어지는 종목 역시 많다고 해석이 될 수 있어서 사람들이 기대하는 주가의 흐름들. 특히 지금 같은 경우에는 장 전체가 오르는 것은 아니고 대형주 중심으로 오르고 있기 때문에 소형주에 빚투를 하신 분들은 손해를 보는 경우도 굉장히 많다. 어떻게 보면 시장 투자에 있어서 유의해야 될 필요가 있다, 이런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이럴 때일수록 빚투, 빚을 내서 투자하시는 분들은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이처럼 개인 투자자들이 공격으로 투자하고 있는데 반대편에서 베팅하는 세력도 커지고 있습니다. 공매도 잔고가 1조 원을 넘겼는데 곧 조정이 올 것이다, 이런 흐름이 커지고 있다, 이렇게 해석해도 될까요?
[이정환]
공매도라는 것은 투자자가 주가가 하락한다는 기대를 반영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사실 코스피 지수가 3000도 왔다갔다 한 적이 엊그제 같는데 지금 4000을 넘고 5000을 바라보고 있는 상황이라 고평가에 대한 이슈가 분명히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슈는 어떤 거냐 하면 사실 1년 남짓 사이에 펀더멘털이 어마어마하게 변하지는 않았는데 주가 지수가 이렇게 올라가게 되는 것이냐에 대한 사람들의 심리적 기대감이라든지 영업이익 대비 주가가 많이 오른 것 아니냐는 이런 여러 가지들이 형성이 되면서 주가가 많이 오르면 오를수록 하락을 할 거다라는 공매도 역시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전인미답의 주가 지수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의 투자 심리 같은 것들이 이런 쪽으로 흐른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공매도가 늘어나고 있고요. 신용 매매, 흔히 빚투가 늘어나고 있는 것은 사람들의 기대감이 흩어지는 거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은 일부 축에서는 주가가 계속 오를 것이다, 일부 축에서는 이제 주가가 떨어질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는 미래 장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져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아무래도 그것은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그러니까 1년 사이에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오르다 보니까 더 많이 오르는 것이지 혹은 떨어질 것인지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감이 조금 엇갈리고 있다라고 해석하는 것이 맞지 않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앵커]
열기와 경계심이 함께 커지고 있는 주식시장 알아봤고요. 시장의 또 다른 중요한 신호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환율인데 환율이 지금 1480원까지 왔습니다. 이렇게 되면 역시 1500원 시대가 뉴노멀이 되는 것 아니냐, 이런 우려가 나오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이정환]
아무래도 정부에서는 1500원 가는 것을 부담스러워하고 있고요. 계속 늘 나오는 것이 갑작스럽게 환율이 많이 올라가게 되면 경제에 큰 부담을 준다. 특히 고환율 같은 경우에는 물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어느 정도 관리를 하는 이런 양상들을 보이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아주 직접적으로 외환시장에 개입하는 것은 어렵지만 국민연금이라든지 다른 투자기관들을 통해서 환헤지를 하면서 외화를 공급해 줄 수 있는 역량들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관리를 할 것이다라는 기대감들이 분명히 있는 것 같고요. 다만 지난달에 한번, 지난 연말에 정부가 개입하면서 환율이 떨어졌는데 사람들 생각에는, 사람들의 기대에는 환율 수준이 좀 낮은 것이 아니냐. 계속 올라갈 것이 아니냐라는 흔히 말하는 기대가 형성돼 있다라는 말씀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해외에 대한 투자 흐름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경제 펀더멘털보다는 기업, 개인 모두가 해외에 투자하려고 하는 현상들이 벌어지고 있고 정부 역시 200억 달리 때문에 자본유출에 대한 우려, 그러니까 미국에 대한 200억 달러 투자를 매년 해야 하기 때문에 자본 유출에 대한 우려들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의 심리가 낮아진 것이 올라간 것 아니냐. 그래서 최근에 오히려 환율이 떨어지면 외화를 많이 바꿨다는 이야기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지금이 저점이니까 외화를 바꿔서 투자를 하거나 투자를 위해서 준비를 해 놨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는데 그만큼 개인, 정부, 기업이 달러가 필요한 상황. 이런 상황들에 대한 기대들이 형성되면서 환율이 올라가고 있는 양상들이다, 이런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또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이 환율이 이렇게 오르고 있는데도 주가도 함께 오르고 있다는 점이거든요. 보통은 반대로 움직이지 않습니까? 이런 흐름은 왜 보인다고 생각하십니까?
[이정환]
환율이 오르게 되면 아무래도 우리나라 경제가 어려움이 켜지고 전 세계 불확실성이 커진다는 그런 지수로 해석이 됐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많이 발생되고 있는데 이번에 AI 상승장 같은 경우에는 SK하이닉스라든지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굉장히 많이 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영업이익이 는다는 얘기는 , 영업이익의 전방치가 는다는 이야기는 결국 주가가 일부 반영해서 올라가야 된다는 이야기로 볼 것 같고, 이 영업이익의 전방치가 는다는 것이 내년, 내후년까지 AI 인프라가 깔리고 피지컬 AI가 도입되면 도입될수록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에 주가가 오르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거든요. 현대차 역시 제조업에서 피지컬 AI를 하겠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주가가 오르는 양상들이라 실적은 올라가고 있지만 이런 해외 투자에 대한 수요가 같이 올라가면서 환율과 주가가 공동으로 올라가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느냐, 이런 식으로 해석은 할 수 있는 것 같다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달러 환율이 오를 때는 경제가 불확실할 때 많이 오르면서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데 지금 영업이익도 오르고 있는데 이런 것의 투자 흐름 자체, 그러니까 개인, 기관, 정부, 기업들의 모든 투자 흐름 자체가 외국으로 흘러가다 보니까 환율도 오르고 있는 양상도 보이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앵커]
이런 상황에서 미국이 한국 원화를 직접 언급하면서 메시지를 냈다는 점은 굉장히 이례적인 것으로 꼽히는데 시장은 또 이런 신호를 그냥 넘길 수 없습니다. 미국 재무장관이 원화 약세가 한국 경제 위치와 맞지 않다, 그러니까 환율 관리 잘하라, 이런 신호로 우리가 받아들이면 될까요?
[이정환]
원화 약세가 안 맞는다는 것은 한국의 견고한 경제 상황과 맞지 않는다. 한국이 반도체 분야 같은 데서 수출을 많이 할 것이기 때문에 환율이 조금 떨어져야 되는데 올라가고 있는 양상들이 맞지 않는 것 같다라고 이야기하고 있고요. 특히 외환시장에서 변동성 자체는 투기 심리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적합하지 않다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뒤의 이야기가 좀 빠졌는데 어떤 거냐면 이런 환율 변동성 때문에 200억 달러 미국 투자가 지체되면 안 된다는 이야기를 쭉 하고 있거든요.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얘기는 어떤 거냐 하면 결국은 흔히 말해서 한국과 미국이 조약을 맺을 당시에 외환시장 변동성이 커지면 200억 달러 투자가 지연될 수 있다라는 조항이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상황을 안정시키고 투자를 적극적으로 이행해라라는 이런 메시지로 해석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느냐, 이렇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앵커]
어찌 보면 원화 약세 원인은 미국이 제공한 것처럼 보이는데 또 이런 신호를 낸다는 것은 모순적인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이제 시선은 자연스럽게 한국은행으로 향합니다. 환율과 집값, 이 두 가지 부담 속에 오늘 금통위에서 어떤 결정내릴까요?
[이정환]
아무래도 기준금리 동결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고 사실 기준금리를 더 내릴 것이냐에 대해서 의구심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왜냐하면 경제성장률 자체가 2%로 올라가면서 한국이 중립적인 성장률로 올라왔고요. 그리고 물가 수준은 굉장히 올라갔지만 물가상승률 자체는 크게 변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금리를 더 낮추는 것에 대해서, 아까 앵커님 말씀하신 것처럼 외환시장이라든가 주택시장 상황 때문에 금리를 내리는 자체에 대한 부담감들이 굉장히 많이 생겼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또 금리가 오르게 되면 오르게 되면 투자가 위축될 수 있는 상황이라서 동결을 하지 않을까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그리고 한동안 동결로 가지 않을까라는 기대감들 역시 많이 형성되어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앵커]
오늘 금통위 결정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이정환 한양대 경제금융대학 교수와 함께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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