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5,200선을 돌파하며 또다시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에 5,252까지 상승했던 코스피는 0.98% 오른 5,221로 장을 마쳤습니다.
개인이 1조 6천억 원 이상 순매수를 해 지수를 끌어올렸고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도였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최고의 매출 실적을 달성했음에도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며 1% 하락했고, 반면 SK하이닉스는 2%, 현대차는 7% 상승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은 기관의 2조 원 넘는 순매수로 2.73% 오른 1,164로 장을 마쳐 6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29원으로 개장해 1,424원까지 내리다 오후 3시 반 기준으로는 1,426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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