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스포츠 외교와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습니다.
삼성전자는 이 회장이 현지시간 5일, 코번트리 IOC 위원장과 세르조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 JD 밴스 미국 부통령 등이 함께한 IOC 갈라 디너에 참석했다고 밝혔습니다.
IOC 갈라 디너는 세계 정세와 비즈니스 현안이 논의되는 물밑 외교의 장으로, 이 회장의 참석은 삼성전자의 글로벌 위상 강화와 한국 스포츠 외교 역량 확대에 큰 힘이 될 전망입니다.
삼성전자는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갤럭시 S25 울트라 26대를 설치해 선수들의 입장 장면과 현장의 열기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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