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광헌 전 서울신문 대표가 초대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장으로 호선됐습니다.
방미심위는 오늘(12일) 오후 첫 전체회의를 열고 고광헌 위원을 위원장으로, 김민정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호선했습니다.
위원장 임기는 오는 2028년 12월 28일, 부위원장 임기는 오는 2029년 2월 12일까지입니다.
다만 국회의장이 야당과 협의해 추천한 김우석 위원의 상임위원 호선은 일부 위원들의 반대로 추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늘 회의에서는 오는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방송학계, 중앙선관위 추천 등을 거쳐 선거방송심의위원회를 구성하는 계획도 보고됐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