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과 전력 그룹사가 이란전쟁에 따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사용량을 지난해 대비 5% 감축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전력은 지난 3일 긴급 사장단 회의를 열고 이러한 내용의 초고강도 에너지 절감 종합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513GWh(기가와트시)를 감축해 LNG 수입량 8만 톤을 대체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전은 주택용 에너지 캐시백 지원과 에너지 취약 부문 고효율 기기 지원사업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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