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마지막으로 주재하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 동결 결정이 나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은행은 오는 10일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금통위는 지난 2월까지 여섯 차례 연속으로 기준금리를 연 2.5%로 동결했고, 시장에서는 이란전쟁 등으로 대외 변수가 큰 상황에서 이번에도 변동은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창용 총재는 오는 20일 임기가 끝납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