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스코, 협력사 직원 7천여 명 순차 직고용 추진

2026.04.07 오후 06:18
포스코가 산업현장의 원·하청 구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협력사 직원들을 직접 고용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포스코는 포항·광양 제철소 생산 현장에서 조업을 지원하는 협력사 직원 7천여 명을 순차적으로 직접 고용하는 로드맵을 마련했습니다.

포스코는 그동안 철강 산업 특성상 직무 편차가 크고 24시간 운영된다는 점을 감안해 직영과 협력사가 함께 근무하는 구조로 현장을 운영해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조치를 통해 조업과 직접 연관된 협력사 직원을 대규모로 직접 고용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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